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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건강 생활
피부만 선크림? 우리의 '눈'은 자외선에 무방비 상태입니다
우리는 외출 전 얼굴과 몸에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는 데 익숙합니다. 피부 노화와 잡티를 막기 위해서죠. 하지만 정작 우리 몸에서 가장 예민한 감각 기관인 '눈'은 자외선에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문득,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종일 빛을 받아들이는 안구는 사실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외선은 각막뿐만 아니라 수정체, 망막까지 깊숙이 침투해 회복 불가능한 손상을 입힌다고 합니다.점심시간이나 출퇴근길에 노출되는 잠깐의 짧은 햇빛이 눈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거라 오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누적된 자외선 노출은 '눈의 노화'를 앞당기는 핵심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저 빼고 모두 아셨나요?강렬한 자외선에 노출될 때 가장 먼저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광각막염'이라고..
어디가 아프신가요? [몸이 보내는 신호 읽기]
2026. 4. 6. 01:06
